청송군 새마을회,‘새마을의 날 기념식’및 ‘2024 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성황리에 마쳐

이창진 | 입력 : 2024/07/05 [13:43]

 

▲ 청송군 새마을회,‘새마을의 날 기념식’및 ‘2024 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성황리에 마쳐


[청송인터넷뉴스=이창진] 청송군은 지난 1일과 2일 거제 소노캄에서 청송군새마을회 주최로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2024 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동준 청송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 회장들과 임원진 및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약 340명의 새마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경희 청송군수,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 등 내빈들도 함께했다.

이번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는 1970년대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이래 반세기 넘게 이어지고 있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땀 흘려온 녹색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새마을운동의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외부강사 특강과 유공자 표창, 우수지도자 시상과 장학증서 전달, 숨은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 시상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 미래가치 공유를 다짐하며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권동준 청송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이웃들이 살 맛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탄소중립 문화조성과 같이 미래를 반영하는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격려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봉사를 하고 있는 청송군새마을회에 항상 감사하다”며 “이번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2024 명품녹색지도자 워크숍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마을가족들의 내부결속을 이루는 다짐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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